천일국7 5 9, 천정궁 훈독회 UPF 신문명 개벽 선포 센다이대회>

참아버님을 모시고 국진님, 형진님, 박지예님, 이연아님, 곽정환 회장, 윤정로 회장, 김흥태 회장, 하영호 원장, 이동한 사장, 허문도 장관, 밀링고 대주교, 오오타 사장 부부, 구재익 충북교구장, 충북교구 목회자 식구, 청심임직원 12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정궁 박물관 3 훈독회실 에서 오전 5, 아침 훈독회가 개최됐다.

김효율 보좌관이 천성경 1 하나님 편과 뒷부분의 참가정 편을 40 동안 훈독했다.

참아버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다.

(
말씀 주요부분 발췌)

하나님 앞에 본연의 자세에 사랑의 주인 자리에서, 하늘을 모실 있는 자리에서, 몸의 첫사랑의 뿌리가 됐다는 입장에서, 그런 생활을 하나님의 이상 상에서 영원히 있는 그런 자리를 찾아 나가야 되는 거야. (천성경 말씀) 들을 지나가는 말이 아니야. 여러분 몸뚱이의 뼛골의 골수가 버렸어. 지금 살고 있는…. (그러니) 얼마나 부정해야 .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가정에서 이루어야 효자의 나라에서…, 충신 천지에서…, 아담 대신 가정에서…,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할 , 자기보다 사랑할 있는 후손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세계 앞에해방(解放)’이라는 깨달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야. 나라에 가더라도 해방된 자리가 아니야. 우리 자신들이 복귀의 길을 거쳐 있다는 사실…. 직결돼 있는 거야. 이건 자기 조상들의 일이 아니야. 여러분 자신들이 수천 () 뿌리가 연결 되는 거야. 핏줄이….”

선생님의 16 이후 생활은 심정 가지고 살았어. 지금도 그래. 아들딸들() 따라 오면서 아버지 어떻고, 어떻고…. 나는 나대로 가는 길을 여전히 가고 있는 거야.”

하나님도 심정적 세포가 있는 …, 먼저 정착해 가지고 나를 밀어 넣어야지. 선생님은 자기의 늙어가는 몸뚱이를 보고도 놈의 몸뚱이, 속은 시퍼렇게 살았구만.’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알아야 . 세계기준 앞에 이것을 청산지어야 책임졌다고 생각할 마음대로 있어. 가다가 가만히 있어야지. 있으면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가자고 하면 가다가…. 없어. 하나님의 고통의 심정의 골짜기까지는 사람 자신은 없어. 하나님이 인도해야지. 골짜기를 지나, 돌아 내세워야만 하나님의 대신자로 역사할 있는 거야. 선생님도 그런 생각하면, 그런 생활은 무서워. 좋은 것이 아니야. 무서워. 가야 고비를 남겨 놓고 쉬겠다고 …. 자리 잡겠다고 …. 심각한 문제야.”

선생님은 나면서부터 벌써 세계를 갖고 놀겠다고 태어났어. 산을 간다고 하면, 보이지 않는 …. 뒷동산에 올라 눈에 보이는 제일 높은 , () 가려고 . 제일 깊은 있으면…, 강을 찾아 . 제일 넓은 () 있으면…, 그건 바다밖에 없어.”

천성경은 원래 공개해서 천성경을 만들 것이 아니야. 덮어져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르치면서 지상에서 공개시켜 버리는 거야. 세상 사람들 살던 기준 중심삼고, 자기가 사는 기준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 발자국만 높은 문턱 넘어가는 것으로 생각해. 차이가 천양지판이야. 탕감이라는 것이 천양지간에 우주 제일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끝으로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길이 무한경까지 연결돼야 되는 거야. 무한경 가는데 있어서 고개를 넘을 때는 자기가 기뻐서 넘어. 물을 건널 때는 기뻐서 넘고, 산을 넘을 때는 미래에 나타날 환경의 요건을 환영시킬 있는…. 청춘시대의 인생은 고해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러니 반대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어려움을 기쁨으로 알고 사는 사람은 하늘나라가 들어와서 같이 엮어진다는 거야. 마음이 하나 되라는 거지. 상대가 없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