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7 3 31, 천정궁 훈독회>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연아님, 곽정환 회장, 황선조 회장, 송영석 부회장, 윤정로 회장, 허문도 장관, 유종영 회장, 이승대 회장, 박노희 서울서부교구장, 박정민 권사, 서울서부교구 소속 목회자 식구, 청심임직원 12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정궁 박물관 3 소연회실에서 오전 5 아침 훈독회가 개최됐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날 사람들(영계메시지) 증거 하는 어떻게 피해 갈래요. 여기 별의별 사람들 왔겠구만. 자기 역사, 모든 숨긴 역사가 하늘 앞에 공개하게 그것이 얼마만한 가치로서 자기에 미칠지 모른 입장에서…. 엄청난 말씀을 듣고.

그들이 여러분 천국 들어 자기 말씀 것을 들었나 물어 것이고 들었다고 하게 되면 알고 행치 않았냐고…. 답변 어떻게 . 지나갈 일이 아닙니다, 이게. 지나갈 같으면 내가 이걸 발표를 .

현실 문제요, 책임질 문제들이기 때문에 발표를 시키지. 이런 행치 못할 것을 발표시켜 가지고 책임은 누가 져야 . 책임은 일을 시킨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자기들의 숨기고 가증된 결과를 땅에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증스러운 역사와 책임적 소행을, 숨겨진 것을 폭로시켜 가지고 정정당당할 있는 여러분으로서…. 답변을 듣게 사람들에() 물을 답이 많아야 돼요.

이런 내용을 얘기하지 않고, 그런 얘기를 했느냐. 얼마나 많아요, 답변이. 여러분들 자세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 저네들은 잠을 어떻게 자고, 밥을 어떻게 먹고, 살기를 어떻게 살까?

그것이 태산같이 (전부다) 가로막힐 있는 ()인데 불구하고 그거 잊어버리고 앉아가지고, 나는 저네들보다 높고 나아 가지고, 너희들 앞에 있는 사람이라는 그런 태도를 당당히 갖고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을 알아야 . 알겠어요.

앞으로 선생님을 모른다고 모두 못할 거라고. 안다고 하기 때문에 깨끗이 있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상을…. 저게 쉬운 일이에요. 하나님이 인류 앞에 전하지 못한 내용을 역사에 처음 기록을 가지고, 사람만이 아니야. 각계 각처의 계급의 사람들이 (전부다) 같은 답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유명해요.

나타난 저들의 말씀 가운데, 나타난 레버런 문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하나밖에 없다는…. 하나님도 레버런 따라가야 돼요. 엄청난 사실을 생명의 근원보다 뿌리 깊은 사연을 안고 말씀하는 말씀을 나하고 관계없는 거라 지나가 버리고…. 여러분 머리에 얼마나 남아요.

그러나 틀림없이 이름들이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있어서…. 어떤 사람은 듣고, 어떤 사람들은 명의 사람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들은 사람의 결실이 요것이라는 자체가…, 여러분 자체가 어떻게 거예요. 한스러운 미래의 염려() 되겠기 때문에 그걸 한을 벗어나서 미래의 염려의 해방세계를 바라기 때문에 발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하고 선생님하고 관계가 없다면 발표를 하면 해요. 발표할 있는 이상의 관계가 있는데…, 이상의 관계를 놓고…, 무관심, 무관계한 입장에 있는 것을 바라볼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미래에서 소망을 두고 지켜 생각을 가질 같아요. 헤쳐 버리고 쓸어버리고 싶지. 자신이 어떠한 자리에서 말씀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라고 말씀하셨다.